할렐루야 찬양대

할렐루야 찬양대는 2019년 3월에 창단되어, 수요1부 기도회를 섬기는 찬양대로, 40~70대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120여명의 대원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원들은 80% 이상의 높은 출석률을 보이며, 찬양을 통해 깊은 은혜와 감동을 나누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 및 성과

  1. 77주년 교회창립 기념음악회: 2022년도에, 찬양대 창립 후 처음으로 가진 음악회로서 모차르트의 대관식 미사와 일반 성가곡을 가지고 신생 찬양대답지 않은 실력과 열정을 선보였습니다.
  2. 2024년 성탄절 기념음악회: 멘델스존의 심포니 2번(Symphony No.2) “Lobgesang”(찬양의 노래)과 성탄절기 찬양곡을 통해 찬양대가 음악적으로나 신앙적으로 한층 더 성숙해 질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비전과 사명

  • 찬양을 통한 기도: 곡조 있는 기도인 찬양을 통해서 믿음을 굳건히 세워나가는 찬양대가 되고자 합니다.
  • 예배에서의 중심적인 역할: 바쁜 일상 속에서 드려지는 수요기도회의 특성을 살려 영혼의 기쁨과 마음의 평안함을 선사하는 찬양을 드리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 거룩함의 확장: 할렐루야 찬양대는 찬양대의 이름에 어울리게 마음과 정성을 다해 하나님의 영광과 거룩함을 드러내고자 열심을 다할 것입니다.

 

대원의 헌신

교회창립 80주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교회의 목표와 함께 할렐루야 찬양대도 단순히 음악적 활동에만 그치지 않고, 대원들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양을 통해 성도들과 함께 은혜를 나누며, 하나님의 사랑을 세상에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